좌남수 의장 "여전히 현안 산적…책임 통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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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가 올해 마지막 임시회 폐회식을 끝으로 지난 1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좌남수 의장은 오늘 폐회사를 통해 도지사가 중도 사퇴하는 유례없는 사태 속에서 전력을 다했지만 여전히 산적한 현안이 많아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코로나 확산세로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다시 인내와 협조가 필요한 시기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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