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평대 해상풍력 본격…내년 사업자 공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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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의회를 통과한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와 평대리 앞바다 해상풍력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이에따라 제주에너지공사는 사업비 6천억 원을 투자해 연간 8만여 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5 메가와트급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합니다.

에너지공사는 내년 초 공모를 통해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특수목적 법인 설립, 개발사업 시행 승인 등을 거쳐 2023년쯤 발전단지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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