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학도병 기리는 호국수당 신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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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병역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자발적으로 입대한 학도병들을 기리는 호국수당이 신설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도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보훈 예우수당 지원 조례 개정안'을 제401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17살 이하 소녀, 소년병의 의례를 행하고 있는 유족에게 한해 10만 원의 호국수당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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