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JDC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2개 과제가 선정된 이후
청년인턴 16명이 지난 5개월 동안 실무를 수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참여 과제는
고품질 감귤 공공데이터 구축.개방 사업과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데이터 구축 등 2개 과제입니다.
JDC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데이터 관련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