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난 대응에 위성영상 빅데이터 활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27 11:03

제주도가
재난안전관리사업에 활용할 재원으로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폭설을 비롯한 각종 재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위성영상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그동안 현장조사와 신고에 의존했던 피해조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시간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제주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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