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만 추가되며
모처럼 만에 한 자릿수 확진을 보였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2명은 다른지역 관련,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특히 2명은
서귀포시 회의 집단감염으로 확인돼
관련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까지 누적 확진자는 4천 568명이며
전체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 완료율은 81.6%, 3차 접종은 27.7%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