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유해물질 저감에 71억 원 투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30 11:01
제주도가 생활 속 유해물질 저감을 위해 내년 사업비로 71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유해화학물질 노출에 의한 건강영향조사 등을 위해 제주도 환경보건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보건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또 권역형 환경보건센터에 6억 원, 환경설질환예방관리센터에 9억 원, 슬레이트지붕 철거와 개량 지원에 55억 원을 투입하는 등 촘촘한 환경보건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