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발생한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명도 추가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5명, 해외 입국 2명입니다.
나머지 확진자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집단감염 사례 관련 확진자는 없었지만
지난 28일 미국에서 입도한 뒤
그제(2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 1명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