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름 탐방객 제한 '총량제' 도입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1.02 09:28

현재 한라산에 적용되고 있는 총량제를
오름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습지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탐방총량제 적용과
휴식년제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총량제를 도입하게 되면
1일 적정 탐방객수를 정한 후
사전 선착순 예약을 통해 출입을 허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주지역 오름의 60%는 사유지로
토지주의 동의가 선행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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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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