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발생한 가운데
오미크론 확산도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7명,
해외 입국과 감염경로 확인 중인 사례가 각각 1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4천 724명입니다.
제주시 보육시설 집단감염과 관련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1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지역을 방문했거나 해외에서 입국한 3명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