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만 12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2010년 생인 올해 만 12살 가운데 생일이 지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늘(4일)부터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종류는 화이자로 위탁의료기관에서 1차 접종 3주 뒤 2차 접종을 진행합니다.
2004년생인 만 18살 이상을 대상으로 기존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난 경우 3차 접종이 시행되며 사전 예약이나 당일 접종도 가능합니다.
한편 도내 전체 인구 대비 2차 접종률은 81.9%이며 3차 34.9%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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