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영업 시간 10시로 조정 요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0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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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오늘 제주도의회를 찾아 방역조치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하고 부스터 샷을 확인하는 앱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정부와 제주도에 건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좌남수 의장은 연합회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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