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미생물 사용 농가 만족도 92%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05 10:45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농업미생물을 공급한 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2%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미생물 사용 목적은 토양 개량이 36%로 가장 많았고, 작물 생육 촉진 22.3%, 수세 강화 17.7%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2월부터 감귤과 만감류, 블루베리 등 농업인 514명에게 4종의 농업미생물 121톤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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