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 운영기관 3곳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1.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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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취업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 운영기관 3곳을 선정해 운영합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지역은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과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서귀포시는 서귀포YWCA 새로일하기센터가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위탁 기본급이 1인당 40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인상되고 취업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취업기간도 3개월 이상에서 1개월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또 참여자에게는 '취업성공수당'과 함께 '조기취업수당'이 신설되는 등 지원도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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