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잇따라 오미크론 감염…누적 18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1.10 11:40

해외에서 제주에 들어온 입도객이 잇따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미국에서 입국한 입도객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다음날
오미크론 확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캐나다에서 입국한 입도객도
코로나에 감염돼 격리 치료중
지난 8일 오미크론 확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오미크론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으며
추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에 대한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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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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