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부석종 전 해군 총장, 이재명 캠프 합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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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부석종 전 해군 참모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이 후보는 안보 인사로 부 전 총장과 박선우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석종 전 총장은 제주 세화고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40기로 임관한 뒤 제주 해군기지 건설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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