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제주서도 처방 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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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처방이 시작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경구용 신종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70명 분이 배송돼 오늘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경구용 치료제는 재택치료자나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가운데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환자에게 우선 처방됩니다.

제주도는 70명 분은 한 달 가까이 처방할 수 있는 분량으로 수급 문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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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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