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로 3명이 추가됐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서울과 요르단에서 온 입도객 각 1명,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최근 일주일간 54명이 발생해 하루 평균 7.7명에 머물고 있으며 전주 대비 60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일주일간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22.2%로 가장 많고, 30대 20.4%, 10대와 10대 미만 각 14.8%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어제 하루 5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로는 38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