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JDC 이사장이 임기를 남기고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후임 공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JDC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늘(21일) 이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3일까지 3년 임기의 이사장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이사장은 최근 국토교통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25일 퇴임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문 이사장은 6월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번 이사장 사직도 선거 출마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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