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동물장묘시설 포함 복지문화센터 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1.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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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어음2리에 동물 장묘시설을 포함한 복지문화센터가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에 따른 공모를 거쳐 유치를 희망한 애월읍 어음2리를 최종 사업지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지역에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동물보호센터와 공설 동물장묘시설 등의 시설을 신축하게 되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특히 동물장묘시설은 제주 첫 사례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과포화 상태로 인한 안락사 등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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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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