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당부…"이물질로 관로 막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3 09:57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하수 관련 민원은 모두 2천 700여 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관로가 막히거나 파손된 사례가
1천 400여 건으로 절반 이상 차지했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이나
동물성 기름 배출 등으로 인한
하수관 고장이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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