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연구원, 고용 업무 소홀·회계 부적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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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기간제 근로자 고용 업무를 소홀히 하고 회계 사무도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여성가족연구원의 2018년 4월 이후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주의와 통보 등 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기간제 근로자를 근로계약 없이 고용하고 임금도 두달 늦게 지급하는가 하면 공기관 대행사업을 부서장 재량으로 입·출금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무공간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 자격을 갖추지 못한 건설기술인을 배치하거나 타당한 이유 없이 신규 비목을 추가해 설계 변경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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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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