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까지 도내 관광개발 사업장과 유원지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준공된 관광개발 사업장이나 유원지, 일부 준공돼 운영 중인 사업장 등 43곳으로 투자 실적과 도민 고용 실태, 지역건설업체 참여율 등을 확인합니다.
사업 추진이 미진한 사업장에는 투자계획 제출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 이행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각 사업장에 지역업체 생산자재를 사용하도록 하고 상생협의체 구성과 지역 농수축산물 구매 등도 독려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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