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섭, "의료현장 과부하 우려…대응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3 10:55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해
방역과 의료체계를 신속하게 전환할 것을
공직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오미크론 전환기에 순간의 방심은
확진자 폭증으로 이어져 의료현장에
심각한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면서
신속한 대응체계 전환을 지시했습니다.

이어 코로나 차단을 위한
최고의 예방법은 백신 접종이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도록
백신 효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라고 당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