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병상 가동률 42%…재택치료 380여 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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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가 빨라지면서 병상 가동률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 7군데와 생활치료센터에 마련된 679개 병상 가운데 291개 병상에 확진자가 입원하면서 가동률 42.8%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제5생활치료센터는 정원의 3분의 2 이상이 가득 차면서 잔여 병상이 93개로 줄었습니다.

재택치료에 들어간 경증과 무증상 환자 수는 382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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