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물량 폭증에 오미크론 변이 확인 '한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4 11:40

제주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사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PCR 검사 물량이 급증하면서
변이 검사 역량이 부족하다며
그제(2일)부터 검사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제주지역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은
지난주 20%대에서
최근 50%대까지 크게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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