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차 접종 40대 숨져…역학조사 착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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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백신은 맞은 40대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제주도가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해 10월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이상 반응이 없었으나 지난 1일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A씨와 사망과 백신과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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