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촌주택 개량사업 추진…최대 2억 대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6 09:58
제주시가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모레(8일)부터
읍면동사무소와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사업대상은
농어촌지역 무주택자 또는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민이나 귀농.귀촌인으로
연면적 150제곱미터 이하의 단독주택입니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신축은 최대 2억원, 증축이나 대수선은 1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80만원 한도에서
취득세와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