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재택치료 확진자 1천 100명 돌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7 11:29
영상닫기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재택치료에 들어간 인원도 1천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에 들어간 무증상 또는 경증 환자는 모두 1천 18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7개 감염병 전문병원과 서귀포시 제5생활치료센터의 병상 가동률은 43.5%로 아직까지 절반을 밑돌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