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예래단지 사업 구상 수립·헬스타운 정상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0 12:05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JDC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헬스케어타운 등 문제 사업에 대한 정상화 방안을 추진합니다.

JDC는 올해 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예래휴양형주거단지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본 구상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헬스케어타운 정상화를 위해
신규 투자자 지원과
의료바이오 허브 건축사업에 착수한다는 구상입니다.

도의회에서 잇따라 제동이 걸린
제2 첨단과학기술단지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인허가를 완료하고
실시설계를 추진해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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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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