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폭증에 재택치료자도 급증…현재 2천 337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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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재택치료자 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10일)까지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에 들어간 확진자 수는 2천 3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진단 검사 수요도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를 기준으로 진단검사 인원은 유전자 증폭, PCR 검사가 2천 659명, 보건소 신속항원검사가 3천 41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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