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봄꽃 평년보다 일찍 개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1 16:43
영상닫기
이달과 다음 달 제주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봄꽃도 일찍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민간기상업체 153웨더는 제주에서 개나리가 개화할 시기로 다음 달 11일, 진달래는 16일로 예측했습니다.

평년보다 개나리는 6일, 진달래는 12일 빠른 것입니다.

이 업체는 이달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다음 달에는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같은 개화 시기가 예측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