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과 다음 달 제주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봄꽃도 일찍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민간기상업체 153웨더는 제주에서 개나리가 개화할 시기로 다음 달 11일, 진달래는 16일로 예측했습니다.
평년보다 개나리는 6일, 진달래는 12일 빠른 것입니다.
이 업체는 이달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다음 달에는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같은 개화 시기가 예측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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