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환전 한도 5천만 원으로 상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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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오늘(11일)부터 지역화폐 탐나는전에 대한 환전 한도를 한달에 5천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가맹점에서 환전할 수 있는 한도를 종전 1천만 원에서 대폭 상향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탐나는전을 취급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원화한 자금 유통을 지원하는 차원이라며 앞으로 매출액 규모 등을 반영해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환전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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