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통식품 안전성 대부분 '적합'…5건 회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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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 안전성 검사 결과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된 식품 612건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등 안전성 검사 결과 99.2%인 607건이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적합 제품은 액상차와 천연향신료 등 가공품 5건이
확인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를 전국 관련 부서에 전파해
긴급회수와 유통차단 등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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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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