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리 철새도래지 폐사체서 고병원성 AI 확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14 10:39

서귀포에서 채취한 야생철새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일 성산읍 오조리 철새도래지에서
폐사체의 검체를 채취해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예찰지역 안에 있는 30개 농가,
닭 40만 7천 마리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오조리 철새도래지에
통제초소 3개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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