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대상자 '위탁병원' 확대…12곳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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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도내 위탁병원이 확대 지정됐습니다.

제주도 보훈청은 제주시내 내과의원 2곳과 대정읍 정형외과 1곳을 보훈 대상자 위탁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된 병원에서는 참전유공자는 90%, 무공수훈자나 유가족 등은 60%까지 진료비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확대 지정으로 보훈대상자 위탁병원은 도내 12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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