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사용처 대형 유통점 쏠림현상 심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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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탐나는전 사용처가 당초 취지와 달리 대형 유통점에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의원은 오늘(15일) 도의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에서 탐나는전 매출 상위 100개 업체들 대부분이 대형 유통점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화폐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사용자 편의에 따른 흐름을 정책적으로 바꾸기는 어렵다면서도 지역화폐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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