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추진…24시간 비상근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15 15:02

성산읍 오조리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가금류 전 축종에 대한
출하 전 검사 의무화와 함께
농장에 대한
정기 정밀검사를 2주에 한차례 이상으로 강화합니다.

또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와 주변 도로에 집중 소독합니다.

이와 함께
공항만 차단방역을 위한 검역 인력을 추가 투입해
제주항으로의 반입차량과
공항 화물청사 입고물품에 대한
반입 검색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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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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