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줄이면 인센티브"…탄소포인트제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6 10:50
제주도가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제를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올해는 지난해보다 60% 증가한 약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반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기나 수도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5천 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합니다.

또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차량 1천 700대를 모집해 차량 운전자가 주행거리나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최대 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 가입하거나 행정시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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