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과기단지 제2단지 입지 부적절" 질타 쏟아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16 12:07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의 입지가 부적절하고, JDC가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지 신뢰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6일) 첨단과기 2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사업 부지인 한라산 중산간을 파헤치면 재해 위험이 크고, 지역 균형 차원에서도 공기업의 역할을 외면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어 JDC가 지난 12년 동안 추진한 사업 가운데 정상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찾아보기 어렵고, 오히려 건물을 짓다 말고 방치하고 있다며 벌려놓은 일부터 정리하는 게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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