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직원 잇따라 확진 '비상'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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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의원과 직원들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현직 도의원 2명과 사무처 직원 등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격리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도의회는 전 직원과 방문객들을 상대로 자가진단키트를 통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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