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사업장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올해 점검 대상은
사업장폐기물 사업장 1천 800여 곳 가운데
600군데로
폐기물 보관장소 적정 여부와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초과 반입 여부 등입니다.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또는 행정 처분,
과태료 부과 등을 조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점검에서는
위반 사업장 33곳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14곳이 고발 조치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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