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천 82명이 추가돼
연일 천명대 학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까지 집계된
확진자는 1천 82명으로
지난 17일 이후 닷새 연속
천명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살에서 59살까지가 616명,
57%로 가장 많았고
20살 미만도 34%로 집계됐습니다.
이달에만 1만 2천명 넘게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 8천 265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85.9%,
3차 접종은 57.5%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