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임명장 막가파식 살포 중단 촉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25 15:04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강성의·송창권 도의원은 오늘(25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제주 선대위에서 활동하고 있는데도 윤 후보의 직인이 찍힌 모바일 임명장을 받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막가파식 임명장 살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스스로 구제불능의 구태정당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임명장 살포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