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 "윤석열 후보 임명장 살포 중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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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명의의 임명장이 본인 동의도 없이 광범위하게 살포되면서 이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분노와 항의의 뜻을 모아 반납 의사가 확인된 임명장 35장을 반납한다면서 윤 후보 측은 진심 어린 사과와 임명장 살포 중단,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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