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대학교에
지하수학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고
올해부터
전문가 양성을 추진합니다.
올해 첫 대학원 과정에는
박사 과정 3명과
석사 과정 5명이 입학해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됩니다.
대학원은
국내 관련 연구기관에서 연수를 받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배양하도록
장학금과 학술발표경비, 논문 게재료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하수학 대학원은
도내 대학에 관련 학과가 없어
지하수 관리와 연구가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올해 처음 신설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