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어촌계장협의회 등 제주지역 수산인 15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 수산인은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대통령은 수산업에 대한 희생 의지와 검증된 능력을 가진 이재명 후보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후보는 1차산업의 대폭적인 예산 증액을 바탕으로 수산 공익직불제 지급대상과 지급액 확대를 약속했고, 1인당 100만 원 이내의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공약했다며 지지하는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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