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3,399명 '역대 최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04 11:15
어제(3일) 하루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는 3천 399명으로 이틀 연속 3천명대이자 하룻만에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비율도 최고치인 56.7%로 검사를 받은 2명 중 1명 이상이 양성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가 1천 883명으로 55.4%로 가장 많고 다음이 20대 미만 1천 65명에 31.3%, 60살 이상이 451명으로 13.3%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2차가 86.1%, 3차 60.4%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