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거리두기 밤 11시로 완화…6인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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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영업 시간이 현재 밤 10시에서 11시로 한시간 연장됩니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제한 6명은 현재 처럼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부는 확산세에 비해 치명률이 높지 않고 거리두기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정하고 내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적용시설은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PC방, 영화관 등 12개 다중이용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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