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 하루 6천건 육박…확진율 54%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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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제주지역 유전자 증폭검사 건수가 하루 6천 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제주에서 PCR 검사를 받은 인원은 모두 5천 962명으로, 이 가운데 3천 2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율 54%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6개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인원은 1천 820명으로, 양성율 15.5%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병상 가동률은 35%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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